친구 공유 일기 가이드
친구와 쓰는 일기는 나중에 다시 꺼내보는 마음이에요
친구와의 일상은 작고 자주 지나가지만, 함께 쓰는 교환일기는 서로의 하루와 생각을 다시 꺼내볼 수 있는 기록으로 남겨줍니다.
가볍게 시작할 수 있어야 해요
친구와 쓰는 일기는 숙제처럼 느껴지면 오래가기 어려워요. 플라피는 짧은 마음, 사진, 스티커만으로도 하루를 남길 수 있는 흐름을 지향해요.
친구와의 마음을 따로 담아둘 수 있어요
일상의 대화 속에서 지나간 생각도 교환일기 안에서는 하나의 기록이 돼요. 친구와 오래 남기고 싶은 순간을 조용히 모아둘 수 있습니다.
초대가 관계의 시작이 돼요
초대 메시지로 가까운 친구와 공유 일기를 시작하고, 서로의 속도에 맞춰 답장을 이어갈 수 있어요.
친구와 첫 공유 일기를 남겨보세요.
플라피는 친구와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모바일 교환일기 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