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초대
좋아하는 사람, 연인, 친구에게 부담 없이 한 줄을 보내고 둘만의 일기장을 열어요.
플라피는 수많은 프로필보다,한 사람에게 시선이 멈추는 순간에 집중해요.작은 초대가 도착하고, 일기로 답장하고,나중에 다시 읽고 싶은 말이둘만의 일기장에 남습니다.
A moment between two
바로 다가가기엔 조금 이른 밤이 있어요.플라피에서는 짧은 초대와 답장이그 조심스러운 거리까지설레게 이어줍니다.
좋아진 마음을 대화방에던지기엔 아쉬울 때가 있어요.플라피는 한 사람에게 초대를 보내고,사진과 편지를 담은 교환일기로그 설렘을 이어갑니다.
좋아하는 사람, 연인, 친구에게 부담 없이 한 줄을 보내고 둘만의 일기장을 열어요.
오늘의 마음, 사진, 스티커를 더해 채팅보다 조금 더 깊게 닿는 일기로 남겨요.
새 글과 답장은 나의 호수에 모여 커플 일기처럼 오래 다시 읽을 수 있어요.
바로 말하기 어려운 호감도 짧은 초대와 일기라면 조금 더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어요.
연인과 하루의 감정, 사진, 편지를 쌓아 채팅보다 다시 읽기 좋은 커플 교환일기를 만들어요.
바로 답장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각자의 시간에 쓰고, 서로의 마음은 일기장에 남습니다.
플라피는 썸 타는 사이, 커플,장거리 연애, 가까운 친구처럼채팅만으로는 설렘이다 담기지 않는 관계를 위한모바일 공유 일기 앱이에요.
바로 고백하긴 이른 마음을 초대와 짧은 일기로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어요.
연인과 오늘의 감정, 편지, 사진, 스티커를 함께 남기고 다시 읽을 수 있어요.
친구와 오래 보관하고 싶은 일상, 생각, 사진을 가볍게 쌓고 다시 꺼내볼 수 있어요.
바로 답장하기 어려운 사이에도 각자의 속도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어요.
플라피는 연인, 좋아하는 사람, 가까운 친구와 쓰는 우리 둘의 교환일기 앱이에요. 모바일에서 오늘의 마음, 편지, 사진, 스티커를 한 사람과 주고받을 수 있어요. iPhone과 Android를 지원해서 서로 다른 기기에서도 시작할 수 있답니다.
네. 플라피는 연인과 하루의 감정, 응원, 짧은 편지를 남기고 나중에 다시 읽는 커플 다이어리 용도에 잘 맞습니다.
네. 플라피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모바일 교환일기 앱이에요. 필요한 경우 플라피 패스로 더욱 풍성한 기능과 오래가는 일기를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네. 한국어와 일본어 소개 페이지를 갖춘 교환일기 앱으로, 한국·일본의 커플, 친구, 장거리 관계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초대와 공유 일기 흐름을 제공합니다.
플라피는 감성적인 경험을 현실화하는 스타트업 미지의상상 Beyond Imagine이 운영하는 공유 일기 서비스예요.
채팅은 빠르게 흘러가지만 플라피의 교환일기는 다시 읽기 좋은 기록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답장을 재촉하기보다 각자의 속도로 마음을 남길 수 있어요.
채팅은 빠르게 이어지지만 마음이 금방 지나가기도 해요. 플라피의 교환일기는 하루의 감정, 사진, 편지를 하나의 기록으로 남겨 나중에 다시 읽기 좋습니다.
네. 바로 답장하기 어려운 장거리 연애, 해외 친구, 바쁜 일상 속 관계에도 각자의 속도로 마음을 남길 수 있어요.
PLO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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